퀸즈모아 관리사 일정 관리 시스템

고객에게 나가는 알림톡 문안

지금 운영 중인 문안 4종을 더 친절하게 다듬고, 알림이 나가야 하는데 비어 있던 자리 5곳을 채웠습니다. 아직 카카오에 심사를 넣지 않았습니다 — 확인하시고 고칠 부분을 알려주시면 반영한 뒤 심사에 넣겠습니다.

운영 중
4종
다듬은 문안
4종
새로 만든 문안
5종
심사 소요
영업일 기준 1~2일
작성일
2026년 8월 15일

무엇을 바꿨나

보내주신 타사 문안과 지금 우리 문안을 나란히 놓고 보니, 차이는 말투보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보가 들어 있느냐였습니다.

지금 우리 문안

“문의사항은 담당 지점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정작 전화번호가 없습니다. 고객이 번호를 따로 찾아야 합니다.

타사 문안

담당자·연락처·주소를 메시지 맨 아래에 적어 둡니다.
— 받은 자리에서 바로 전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 지점 이름과 전화번호를 넣었습니다. 퀸즈모아는 지점이 38개라 본사 번호 하나로 고정하지 않고 고객이 다니는 지점의 번호가 나가도록 했습니다. 지점 정보는 이미 시스템에 들어 있습니다.
  • 인사와 맺음말을 넣었습니다. 공지문 같던 말투를 사람이 쓴 안내로 바꿨습니다.
  • 회차가 왜 줄었는지 설명합니다. 타사 문안의 “관리 종료 후 1회차는 자동 차감 되었습니다”가 좋은 문장이라 같은 뜻으로 넣었습니다. 회차 관련 문의가 줄어듭니다.
  • 알림이 없던 자리를 채웠습니다. 일정 변경·취소, 결제, 환불, 잔여 회차 — 지금은 고객이 알 방법이 없는 순간들입니다.

미리 알아두실 것

  • 알림톡은 광고를 보낼 수 없습니다. 안내만 가능합니다. “재구매하세요” 같은 말이 한 마디라도 들어가면 심사에서 반려됩니다. 그래서 잔여 회차 안내도 알려드리는 데서 멈췄습니다.
  • 문안은 심사를 통과하면 고칠 수 없습니다. 고치려면 다시 심사입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에서 충분히 봐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 지금 쓰는 문안은 그대로 둡니다. 새 문안을 따로 등록해 심사를 받고, 통과한 뒤에 바꿔 답니다. 심사받는 동안에도 알림톡은 계속 나갑니다.
고객이 실제로 받는 모습입니다. 이름·시간·지점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지금 나가는 문안 — 다듬은 판

고객이 겪는 순서대로 놓았습니다. 각 카드에서 “지금 문안 보기”를 누르면 현재 나가는 문장과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 만든 문안

알림이 나가야 할 상황인데 지금은 아무것도 나가지 않는 자리들입니다. 이 5종은 문안 승인 후 개발 작업이 함께 필요합니다.